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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특수부대 스나이퍼, 3.5km 거리에서 저격 성공
입력 2017-06-23
   
캐나다 특수부대 스나이퍼, 3.5km 거리에서 저격 성공




캐나다 특수부대 소속 스나이퍼가 이라크에서 3km가 넘는 거리에 있는 지하디스트(성전주의자)를 저격하는 데 성공했다고 캐나다 특수부대 사령부를 인용해 CNN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지 않은 이 스나이퍼(저격수)는 모술 전선 후방에서 수니파 급진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격퇴전을 벌이고 있는 이라크 군을 지원하고 있는 캐나다 최정예 특수부대 JTF-2 소속이다.

JTF-2는 성명에서 “캐나다 특수부대 사령부가 JTF-2 대원이 3540m 거리에서 타깃 명중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했다. 작전상의 이유 등으로 언제,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논하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캐나다 스나이퍼의 저격은 종전 세계 신기록을 크게 뛰어넘는다. 이전 기록은 영국 근위 기병대 소속의 크레그 해리슨이 2009년 11월 탈레반 병사 2명을 2474m에서 사살한 것이다. 이렇다 보니, 일각에선 캐나다 보고서에 의심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캐나다 스나이퍼에 대한 소식은 캐나다 언론 ‘글로브 앤 매일’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최초 보도했다. 신문은 “정예 스나이퍼가 지난달 이라크에서 진행된 작전 중에 고지대에서 맥밀란 TAC-50 저격소총을 발사했다. 총알은 거의 10초 간 날아가 타깃을 명중했다”고 보도했다.

‘글로브 앤 매일’은 이 스나이퍼가 이 거리에서 타깃을 맞힐 것으로 기대하지 않았으며, 단지 적들이 도망가도록 “교란사격”을 한 것인데 “스나이퍼의 실력 덕분에, IS 대원을 맞힐 수 있었다”고 전했다.

캐나다군은 군은 ‘글로브 앤 매일’ 보도 직후 비디오 카메라와 다른 데이터 등을 통해 사정 거리를 확인했다. 하지만 3자에 의해서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CNN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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