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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큰 것도 죄?’, 두 나라 정쟁에 휘말린 女모델… 대체 왜?
입력 2014-11-08
   
‘가슴 큰 것도 죄?’, 두 나라 정쟁에 휘말린 女모델… 대체 왜?




가슴 큰 모델이 쓸데없는 정쟁에 휘말려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마리아 자링의 큰 가슴때문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서 정쟁의 도구로 쓰이고 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출신의 모델 마리아 자링은 가슴이 큰 것으로 유명하다. 러시아에서도 CF에 출연할 만큼 관심이 높다.

이런 상황에서 러시아가 자링에게 ‘러시아 최고의 자연 미인’이라는 타이틀을 쥐면서 양국간의 자존심 싸움에 불을 붙였다.

모델로서는 자랑스러운 큰 상이지만 우크라이나가 반대(?)하면서 정쟁에 휘말렸다.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가 모델 마리아 자링을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고 불쾌감을 표시했다고 한다. 이유는 크림반도 강제 합병 이후 가슴이 큰 우크라이나 모델을 러시아 미인으로 했기 때문이다.

또한 우크라이나 정부 관계자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모욕하기 위해 이런 일을 꾸민 것 같다”면서 “자링의 가슴이 자연산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렇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옥신각신 하는 중에 정작 당사자인 모델 마리아 자링은 “정치에는 별반 관심이 없다. 자연 미인 타이틀도 좋고 내 조국도 좋다”고 무덤덤한 입장을 표명했다.

모스크바에 살고 있는 자링은 마케팅 사무실에서 일했지만 TV 방송의 한 섹시 여성 선발대회에 나가면서 모델 일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네티즌들은 “본인이 아무런 상관을 하지 않는데 정작 두 나라가 괜히 싸우는 것 같다”면서 “자링 씨는 정쟁은 상관말고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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