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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지역 미인대회 2등 수상자, 우승자 왕관 뺏어 내동댕이
입력 2015-02-02
   
브라질 지역 미인대회 2등 수상자, 우승자 왕관 뺏어 내동댕이




브라질의 한 지역 미인대회에 출전해 2위를 차지한 여성이 우승자의 왕관을 빼앗아 무대 바닥에 내동댕이 치는 황당한 사태가 벌어졌다고 1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30일 브라질 아마조나스주(州) 마나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15 미스 아마존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쉬즈레인 하얄라(23)는 우승자로 자신이 아닌 캐롤라이나 톨레도(20)의 이름이 불리자, 분노를 참지 못하고 톨레도의 머리에 쓰인 왕관을 빼앗에 바닥에 던져버렸다. 이 장면을 담은 영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됐다.

당시 우승자 톨레도는 청중의 박수를 받으며 왕관을 수여받고 있었다. 이때 2위를 차지한 하얄라가 톨레도의 뒤쪽으로 다가가 왕관을 벗겨내고 무대 바닥에 내동댕이쳤다. 하얄라는 톨레도를 향해 손가락질을 하며 욕설도 내뱉었다. 결국 그녀는 보안 직원들에 의해 무대 밖으로 끌려 내려갔다.



하얄라는 다음날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이 선발 대회를 치르면서 내 불만을 표현하고 싶었다”며 “투명과 정직을 원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톨레도가 자신의 왕관을 돈으로 샀다. 주민들에게 톨레도와 조직위간의 돈거래를 알려주고 싶었다”며 “그녀는 왕관을 받은 자격이 없다”고 했다.

해당 미인대회의 조직위원회는 이 같은 하얄라의 주장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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