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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축하무대 서는 '로즈 장' 누구?
필라델피아
자유게시판

 
입력 01/16
ㆍ조회: 24      
트럼프 취임 축하무대 서는 '로즈 장' 누구?




팝페라가수인 재미동포 2세 로즈 장(38·한국명 장미영)이 동양인 중 유일하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무대에 오른다.

로즈 장은 트럼프 취임식 하루 전인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메이플라워호텔서 열리는 ‘트럼프 캠페인’ 주관 축하행사와 21일 파크하얏트호텔서 전미공화당이 개최하는 축하무대에 올라 미국국가인 ‘성조기여 영원하라’를 부른다. 로즈 장은 20일 취임식 당일 미국국가를 부르는 백인 어린이를 제외하고 미국국가를 부르는 유일한 가수가 됐다.

미국국가 외에도 한국민요 ‘도라지’와 뮤지컬 캣츠의 ‘메모리’, 영화 오즈의 마법사 삽입곡인 ‘오버 더 레인보우’ 등도 들려줄 예정이다. 로즈 장은 “동양인으로는 취임식 행사에서 유일하게 미국국가를 부르는 것은 큰 영광”이라며 “이번 무대가 한미관계 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로즈 장은 지난 대선 때 부친 장충국 씨와 함께 트럼프 캠프에서 활동했다. 필라델피아를 비롯해 여러 유세 현장을 찾아 트럼프 후보를 지지했다. 취임준비위원회는 그의 가족이 트럼프를 지지했고 영국왕실이 참가한 세계적 승마대회에서 영국국가를 부르는 등 각국에서 많은 활동을 한 경력을 인정해 이번 축하행사에서 미국국가를 부를 가수로 뽑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난 로즈 장은 스미스칼리지에서 미술사와 연극을 전공하고 브로드웨이 뮤지컬무대에도 섰다. 2008년 유튜브가 세계 누리꾼을 대상으로 뮤지컬 ‘캣츠’의 주제곡 ‘메모리’를 누가 가장 잘 부르는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당시 ‘팝의 전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셀린 디옹, 세라 브라이트먼 등 쟁쟁한 후보 2500여명을 제쳤으며 서울 석세스어워드 문화부문예술상(2009), ‘2010 광주비엔날레 홍보대사’ ‘2011 제주 7대 경관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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