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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범 스티븐 패독은 누구?
라스베가스
자유게시판

 
입력 10/02
   
라스베이거스 총기난사범 스티븐 패독은 누구?




평온하고 흥겨웠던 라스베이거스의 밤을 피로 물들인 범인인 스티븐 패독(64)은 라스베이거스 인근 메스킷 시 은퇴자 촌에 거주하고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패독은 지난해 6월부터 라스베이거스에서 80마일가량 떨어진 메스킷(Mesquite)시에 거주해왔다. 패독의 주거지는 은퇴자 마을(retirement community)에 위치한 주택으로, 그가 2015년 36만9000달러가 넘는 돈을 주고 사들였다.

패독은 네바다주에서는 범죄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방산업체인 록히드 마틴의 내부 감사원으로 일했던 경력이 있으며, 사냥·어업면허와 조종사 면허증을 갖고 있고 현재는 임대용 아파트를 몇채 가지고 있으며 임대 수입으로 생활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패독의 메스킷 집. 경찰의 강제진입으로 망가진 차고문이 보인다. 

메스킷 경찰 관계자는 CBS에 “패독은 경찰의 집중 관리 대상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패독은 범행 장소인 만델레이 호텔 32층에서 숨진채로 발견됐다. 경찰은 그가 자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패독의 방에서는 최소 10정의 총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패독은 지난 9월 28일 만달레이 호텔에 체크인 한 이후 몇일에 걸처 이번 총격사건을 준비해 왔던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패독이 어떻게 무기들을 호텔에 반입하고 숨겨왔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로리다 올랜도 시에는 패독의 어머니와 남동생이 살고 있고 남동생 에릭 패독씨는 형이 슬럿게임을 좋아하느것 외에는 술이나 마약에 빠진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총격범 패독은 2015년까지 플로리다 주에 살다가 살던 집을 23만 5천불에 매각한 후 네바다 주로 이주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총기 난사범 패독의 동생 에릭 패독

FBI는 패독의 아버지가 지난 70년대의 최고 지명수배자 10명중 한명 이었으며 연쇄 은행 강도범으로 추적했었다고 밝혔다.

 

패독이 무차별 총격을 벌인 동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다만 최근에 라스베가스에서 도박을 하는 횟수가 잦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FBI는 패독이 국제 범죄조직이나 IS에 가담한 흔적은 아직까지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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