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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노숙자 23% 칼리지 다녔다
 시애틀
자유게시판

 
입력 03/04
ㆍ조회: 14      
시애틀 노숙자 23% 칼리지 다녔다



시애틀에 살고 있는 노숙자들 대부분은 노숙자가 되기 전까지 시애틀에서 살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상당수는 재향 군인이었고 위탁 가정 집안 어린이들이었다. 특히 노숙자들 대부분은 여건이 주어지면 노숙자 생활을 마치고 영구적인 주거지로 이사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같은 연구 결과는 시애틀 복지사업국이 최근 완료한 시애틀 노숙자 인구 실태조사에서 밝혀졌다. 이 조사는 지난 2016년 시애틀 시가 주관한 것으로 야외 노숙자들과 실내 보호소에서 임시 거주하는 노숙자 3000명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알기위해 실시되었다.

이번 조사 평가는 에드 머레이 시애틀 시장이 늘어나고 있는 노숙자 문제에 비상사태를 선포한 후 1년 후에 이뤄졌다.
이 조사는 시애틀의 추정 3000명 노숙자들중 1000명을 인터뷰 해서 이뤄졌다. 조사 결과 인터뷰한 시애틀 노숙자 중 29%는 나이가 31세에서 40세까지였다. 또 50%가 백인이었으며 인터뷰한 노숙자 23%는 칼리지를 다녔다고 말했다.

또 시애틀의 노숙자 대부분이 시애틀에서 자랐다. 노숙자들 70%가 마지막으로 영구적인 집에 살던곳이 시애틀이었다고 밝혔다. 또 불과 13%만이 노숙자가 되었을 때 타주에서 살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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